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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손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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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910회 작성일 24-05-28 08:53

본문

손에 손. 잡고

 

아이러니 한 이 말

미운 놈 떡 하나 더 주라고

미운 사람을 안을 수 있는 포용력

이것이 진정한 힘이다

힘없는 우리

구백 삼십 여 차례

외침을 받고도 용케도 살아남은

우리

적을 적으로 대하면 적이 되고

적도 포용하는

내편이 되는 진리

적을 만들지 말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내 편이 많으면

그 것이 힘이다

특히 중국 하고는 손을 잡아야

이북이 건방 떨지 못 한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 어려운 일이긴 하지만은
미운 사람을 안을 수 있는 포용력이
요즘은 저치판에 있으면 좋겠습니다.
손에 손잡고 하나가 되는 세상
이런 세상을 저도 소망해 보면서
귀한 시향에 공감하면서 다녀 갑니다.
낮 더위가 초여름 더위라고 합니다.
오늘도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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