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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들은 못난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175회 작성일 24-05-15 06:25

본문

고개 들은 못난이
미인 노정혜

못 배웠다고 좌절하지 마라
사용자 돼
많이 배운 사람 채용하라
포장지가 좋다고
알맹이가 좋은 가

진정 써임 받는 사용자 돼
많이 배운 사람 직원으로
채용하면 된다

좌절은 절벽이 기다리고
겸손은 황금빛 가을이 기다린다

2024,5,15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책 벌래
얼마나 책을 읽었음
책벌래 이름을 받았을까
그대는 사랑 존경 받기에 충분합니다
같이 할 수 있는 시마을
감사합니다
아마 양형근 박사님이 마드셨지요
알쏭 달쏭 합니다
태양 같이 빛날것을 믿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뿌리 잊은 나무는 화병에 꽃입니다
사철 푸른 소나무
부모를 잊지 않습니다
내 부모의 뜻을 색이면 사철 푸르고
 지친 자 쉼을 만들어 줍니다

우리 모두 건강하셔
시마을 고향의 지킴이가 됩시다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우리는 외롭지 않습니다
언제나 문이 열려 있는 고향 시마을
늘 우리를 반겨 줍니다
먼길을 떠나 외로움이올때
부르면 달려 오겠죠
참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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