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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시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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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764회 작성일 24-05-20 00:12

본문

아이 시끄러워
미인 노정혜

바다를 누비는 고래
움직임이 둔하다
바다의 왕

냇가에 피라미는
제 세상이나 되는지
팔딱팔딱 뛰다가
냄비가 부른다

잘랐다고 큰 소리
태풍 불까 두렵다


202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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