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꽃 앞에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민들레꽃 앞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529회 작성일 24-05-20 05:12

본문

민들레꽃 앞에서 / 정심 김덕성

 

 

길섶

잔디밭에 외로이 피어

황금 빛 미소 짓는

예쁜 꽃

민들레

 

앉아야 보이는

작고 여려서

밟혀 쓰러졌다가도

일어서는 꽃

민들레

 

강인한 생명력으로

감사하며 즐겁게 사는

사랑 꽃

민들레

 

늘 사랑으로

곁에 두고 픈 꽃

민들레여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도 어쩌다가 보면
노오란 미소 짓는 민들레꽃을 만나게 됩니다
철 모르는 건지 때늦은 마음인지
한결같은 마음은 언제나 아름답지 싶습니다
행복 가득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湖月님의 댓글

profile_image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명력 강한 민들레
길가에도 돌 틈에도 예쁜 미소 지으면서
환하게 웃는 민들레
볼 때마다 마음 설레지요.
고운 시어에 아름다움이 가득합니다
언제나 한결 같으신 시인님
감사합니다.......^^

Total 27,369건 13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0 05-20
2091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5 05-20
20917
해당화의 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1 05-19
2091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5-19
2091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8 05-19
20914
넌 모르지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5-19
2091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5-19
2091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5-19
209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5 05-19
2091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05-19
2090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5-18
20908
하늘의 그림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3 05-18
20907
시우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8 05-18
2090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5-18
2090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5-18
2090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5-18
20903
중년의 계절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5-18
20902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9 05-18
20901
김 삿갓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5-18
2090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5-17
2089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2 05-17
2089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5-17
20897
옛 생각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0 05-17
2089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5-17
20895
사랑의 균형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5-17
20894
자연의 위로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5-17
2089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5-17
20892
꽃집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05-17
2089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5 05-17
2089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05-17
2088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3 05-17
20888
찔레꽃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5-16
20887
스승의 날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1 05-16
2088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8 05-16
2088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6 05-16
20884
깨달음의 맛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3 05-16
2088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5-16
2088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5-16
208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05-16
2088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5-15
2087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5-15
2087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5-15
20877
때가 있다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2 05-15
2087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5-15
20875
고향 생각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6 05-15
2087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6 05-15
20873
자연인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5-15
20872
모란이 필 때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05-15
2087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3 05-15
20870
청보리 언덕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8 05-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