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부모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799회 작성일 24-05-11 06:42

본문

부모님

 

아버지 어머님은

오래 전에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그런데도

외로우면 외로운 대로

기쁘면 기쁜 대로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아버지 날 낳으시고

어머니 날 기르시고

그래서

그런지

못 잊는 것 부모님입니다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아버님 어머님!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은
가정의 달이라 더 그리운듯 싶습니다.
잊을 수 없는 건 오직 부모님입니다
그래서 늘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봄비가  내립니다.
늘 건강하셔서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싱그러운 계절에도
아무리 바쁘게 살더라도
힘든 날일수록
그리운 존재가 바로 부모님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66건 13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86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5-14
20865
언어의 믿음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5-14
208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5 05-14
20863
아마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5-13
20862
우리 엄마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5-13
20861
염원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1 05-13
20860
인생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5-13
20859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5-13
20858
또 다른 우주 댓글+ 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5-13
20857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5-13
20856
꽃 그림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05-13
2085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5-13
2085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3 05-13
208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5-13
20852
오월의 풍경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5-12
20851
젊은 날의 꽃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05-12
2085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5-12
2084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5-12
2084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5-12
20847
독도 아리랑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5-12
2084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0 05-12
20845
편지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5-11
2084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5-11
20843
찔레꽃 댓글+ 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5-11
2084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5-11
2084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5-11
20840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5-11
열람중
부모님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5-11
2083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5-11
20837
사랑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5-11
2083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5-11
20835
칭찬 잔치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8 05-11
20834
어떤 재중 댓글+ 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0 05-10
20833
인생의 그날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5-10
20832
의자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5-10
20831
날짜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5-10
20830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5-10
2082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5-10
20828
감사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5-10
2082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0 05-10
2082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5-10
208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5-10
20824
봄 따러 가세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05-10
2082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05-09
20822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5-09
20821
까치의 고향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 05-09
2082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5-09
20819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5-09
20818
장미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05-09
20817
봄날의 찬가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5-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