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708회 작성일 24-05-13 06:21

본문

 

어떤 나무든

나무 끝에 둥지를 틀어놓은

까치집은 보았는데

까마귀 집은 어디에 있는지

아직 못 보았다

까마귀

밤에 잠은 어디서 잘까

아직 집이 없는 까마귀

나뭇가지에 앉아

울고 있는 이유를 알았다

까마귀 집

아직

건축 허가를 못 받아서 일까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까치 등지는 볼 수 있지만
까마귀 집은 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요즘 그렇게 아파트를 많이 짓는데도
집이 없어 방황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오늘 집에 대한 맣은 것을 생각하면서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봄날 건강 유념하셔서
행복하게 한 주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평생 까마귀 집을 못 보았는데 어디에서 둥지를 트는지
그래도 그 숫자는 까치보다 많은 것 같아요
사람도 까마귀처럼 집 없는 사람이 많지요
모든 가정이 집 하나 쯤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시골에서 자랐습니다
까치는 처마 밑에 둥지를 만들어
가족을 이룹니다
카마귀는 천대 받기에 행여 가족이 상할라
보이지 않는곳에 집을 짓는것 같습니다
까치는 길조입니다
까마기는 흉조입니다
가족을 지킬라고 보이지 않는곳에 가족을 이루고 날 수 있음 제길을 가도록 하지 않을까요

사람은 날짐승에게 배워야 합니다
집을 몇채씩 가지려고 욕심 부로는 사람들
새들에게 배워야 합니다
갈때는 아무것도 가져 갈 수 없고
베옷 한벌이 재산인것을 ,,,,
새들은 바보들을 주인으로 세워신 하나님을
원망할것 같습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까치집은 보았는데 까마귀 집은...
저도 문득 궁금해집니다.
까마귀는 어디에서 사는지...ㅎㅎ;

Total 27,366건 13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86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5-14
20865
언어의 믿음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5-14
208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4 05-14
20863
아마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5-13
20862
우리 엄마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5-13
20861
염원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1 05-13
20860
인생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5-13
20859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5-13
20858
또 다른 우주 댓글+ 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5-13
열람중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5-13
20856
꽃 그림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6 05-13
2085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5-13
2085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2 05-13
208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5-13
20852
오월의 풍경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5-12
20851
젊은 날의 꽃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05-12
2085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5-12
2084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 05-12
2084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5-12
20847
독도 아리랑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5-12
2084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8 05-12
20845
편지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2 05-11
2084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5-11
20843
찔레꽃 댓글+ 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5-11
2084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5-11
2084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5-11
20840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05-11
20839
부모님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5-11
2083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5-11
20837
사랑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5-11
2083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3 05-11
20835
칭찬 잔치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7 05-11
20834
어떤 재중 댓글+ 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9 05-10
20833
인생의 그날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5-10
20832
의자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5-10
20831
날짜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05-10
20830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5-10
2082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5-10
20828
감사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5-10
2082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0 05-10
2082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5-10
208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5-10
20824
봄 따러 가세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1 05-10
2082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5-09
20822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5-09
20821
까치의 고향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4 05-09
2082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5-09
20819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5-09
20818
장미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5-09
20817
봄날의 찬가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5-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