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우리 엄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966회 작성일 24-05-13 14:57

본문

   우리 엄마

                                  ㅡ 이 원 문 ㅡ


젊어도 우리 엄마

늙어도 우리 엄마

우리 엄마는 나의 하늘이었고

우리 엄마는 나의 바다였다


누가 아는 우리 엄마의 희생이었나

세상은 나를 버렸어도

우리 엄마는 나를 버리지 않았다

강물 따라 흘러온 우리 엄마의 세월


바다가  가까우니 나를 잃은 건가

아니면 내가 우리 엄마를 버리는 건가

아직 울 뒤의 찔레꽃 우리 엄마가 그립고

바다 가까이 우리 엄마 뒷모습이 가엾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가 보고 싶습니다
내가 잘온곳은 산골 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수학여행에 경포대 바다를
처음  보았습니다
정말 바닷물이 짠가
찍어 먹어 보았던 생각이 납니다
바다가 보이는 산장에서 한
삼일만 묵고 싶습니다

쉽지 않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니는 살아 생전
자식들 굶기지 않으려 애쓰시다가
돌아가시면 그리움으로 남아
언제나 함께 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젊어도 나의 어머니 이시고
늙어도 나의 어머니 이신 어머님
언제나 마음 속에 살아계시는어머님이십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66건 13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86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5-14
20865
언어의 믿음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5-14
208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5 05-14
20863
아마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5-13
열람중
우리 엄마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7 05-13
20861
염원 댓글+ 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1 05-13
20860
인생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5-13
20859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5-13
20858
또 다른 우주 댓글+ 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5-13
20857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9 05-13
20856
꽃 그림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05-13
2085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05-13
2085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2 05-13
208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5-13
20852
오월의 풍경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5-12
20851
젊은 날의 꽃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4 05-12
2085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9 05-12
2084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1 05-12
2084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05-12
20847
독도 아리랑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5-12
2084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5-12
20845
편지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3 05-11
2084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05-11
20843
찔레꽃 댓글+ 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5-11
2084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5-11
2084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5-11
20840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05-11
20839
부모님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5-11
2083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5-11
20837
사랑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5-11
2083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5-11
20835
칭찬 잔치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8 05-11
20834
어떤 재중 댓글+ 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0 05-10
20833
인생의 그날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5-10
20832
의자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5-10
20831
날짜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5-10
20830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5-10
2082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5-10
20828
감사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2 05-10
2082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0 05-10
2082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05-10
208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5-10
20824
봄 따러 가세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2 05-10
2082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05-09
20822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5-09
20821
까치의 고향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5 05-09
2082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5-09
20819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5-09
20818
장미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 05-09
20817
봄날의 찬가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5-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