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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 멈춰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832회 작성일 24-05-06 00:17

본문

바람아 멈춰라
미인 노정혜

지구촌이 바람에 휩싸였다
바람아 멈추라
꽃들이 낙화한다
벌 나비 사랑받기 원한다
달린 열매마저도 바람에
떨어진다
바람아 멈춰다오
황금빛 가을 논밭은 어쩌려나
바람아 멈춰 다오
농부의 한숨소리 높다
바람아 멈춰다오

2024년5월6일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께 해 주셔 감사합니다
하영순 시인님
당파싸움이 걱정입니다
대원군과 명성황후의 싸움에 나라를
빼앗겠습니다 서로 머리 맞대고 토론하고
잘한것은 칭찬하고 잘못된것은 수정하고
그런 사회가 원합니다
삼천리 금수강산 토기 같이 작아도 대륙이
연결나라 참 좋은 영토
지진도 별로 많지 않고 참  나라
사 계절이 뚜렸합니다
눈길닫는곳 마다 생기를 담고 있습니다
항상 대한민국에 태어남은 축복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시마을 가족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 봄은 가뭄이 없어지만
초여름 같은 날씨에 수많은 봄꽃이
동시다발적으로 피었다가 일찍 꽃잎 시들고
꿀벌도 그리 많이 보이지 않아 자못 걱정이 앞섭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 아침에도
밖에는 봄비 내리면서 바람도
심하게 불고 있는 아침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봄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어린이날 연휴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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