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노라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웃노라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864회 작성일 24-05-06 06:07

본문

* 웃노라면 *

                                                우심 안국훈

 

누구나 어차피 언젠가는 죽거늘

졸려 죽겠다 아파 죽겠다 배고파 죽겠다

힘들어 죽겠다 피곤해 죽겠다 얄미워 죽겠다며

말끝마다 죽겠다고 말하지 마라

 

웃으면 얼굴 환해지고 마음 밝아지듯

내가 웃어야 거울도 따라 웃고

상대방도 행복해지니

좋은 일 생기며 복을 누리게 된다

 

좀 더 참을걸

좀 더 베풀걸 좀 더 즐길걸

공연히 죽을 때 혼자 껄껄껄 하지 말고

지금 후회 없이 웃으며 살자

 

지금 얼굴 펴면 인상 좋아지고

허리 펴면 인생 좋아지고

마음 펴면 운명 좋아지거늘

이왕이면 너랑 나랑 함께 웃자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상협 시인님!
남의 일에 참견하고 훈수 두긴 쉽지만
자신을 돌보는 일은 어렵기에
수양이란 본디 힘든 과정이지 싶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들은 죽겠다는 말을 너무 많이 하고 있습니다
웃으며 살아도 짧은 인생입니다 안국훈 시인님 좋은 아침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하영순 시인님!
주변 사람을 보노라면
같은 일을 해도 누구는 방법을 찾지만
누구는 핑계부터 찾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민기09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좀 더 참을걸
좀 더 베풀걸 좀 더 즐길걸
공연히 죽을 때 혼자 껄껄껄 하지 말고
지금 후회 없이 웃으며 살"고자 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정민기 시인님!
아무리 열심히 살더라도
늘 목이 마르듯
이왕이면 후회를 덜 하는 삶을 살면 좋겠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달픈 세상이라고 하지만
웃으면서 살면 젊어지고 무병한다고 하며
말씀대로 웃으면 얼굴 환해지고 마음 밝아지고
복이 온다는데 깊이 공감하면서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봄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어린이날 연휴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싱인님!
지혜로운 사람은 아무리 힘들어도
희망을 잃지 않고 얼굴 붉히지 않고도
행복하게 살아가는 걸 보게 됩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많이 소유한다고 행복하지 않듯
감사하는 마음이 있어야
정작 마음 행복하지 싶습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홍수희 시인님!
살다 보면 말이 씨가 되는 걸 보고
작은 방심에 큰일 겪는 걸 볼 때 있듯
작은 습관 하나가 삶을 바꾸지 싶습니다
행복한 5월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6건 13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81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0 05-09
20815
봄밤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5-08
2081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5-08
20813
우리 집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2 05-08
20812
맑게 갠 날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5-08
20811
걱정이다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5-08
208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5-08
20809
봄날의 선물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5-08
20808
폐선 댓글+ 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3 05-08
20807
이상한 세상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5-08
20806
작은 꿈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5-07
20805
오월의 찬가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5-07
2080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5-07
2080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5 05-07
20802
계절의 노래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 05-07
2080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05-07
20800
그립습니다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5-07
20799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5-07
20798
어떤 운명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5-07
20797
미워 좋아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8 05-07
20796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5-06
2079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5-06
20794
병원에서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0 05-06
2079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5-06
20792
닭싸움 일기 댓글+ 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5-06
20791
시인의 미소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6 05-06
20790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2 05-06
20789
돌쌓기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5-06
2078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05-06
열람중
웃노라면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5-06
20786
한잔의 의미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5-06
20785
사람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5-06
2078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6 05-06
2078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5-06
2078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2 05-06
2078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5-05
2078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5-05
2077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5-05
2077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1 05-05
20777
어머니의 힘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5-05
20776
차 한잔一茶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5-05
20775
행복 전술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 05-05
2077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8 05-04
2077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5-04
2077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5-04
20771
찔레꽃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5 05-04
20770
마음 다스림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5-04
20769
성인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3 05-04
20768
하늘 눈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5 05-04
2076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4 05-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