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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시도록 아리따운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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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966회 작성일 24-05-09 16:22

본문

눈부시도록 아리따운 4

                           大元 채 홍 정

행복한 에너지를 가득히 뿜어내는

새로운 예쁜 봄날 꽃 세상 유혹 당해

고개를

조금 돌려도

색색 고운 꽃 천지

 

봄바람 꽃 벙글어 온 세상 꽃대궐에

번지는 꽃 잔치로 참말로 얼씨구나

제풀에

짓무르도록

화사스리 눈부셔

 

온 누리 꽃 더미로 수놓은 봄날이여

혼자선 감당하기 너무나 벅찬 기쁨

천천히

좀 쉬어가자

4월을 더 흥나게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신록이 번지던
아리따운 4월은 떠나가고
싱그러움 넘치는 오월을 맞아
장미꽃도 하나 둘 미소 짓고 있습니다
고운 5월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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