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오월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061회 작성일 24-05-01 06:45

본문

오월이

 

누가 찾아 왔는지

초인종이 울려

현관문을 열고 나가 보니

오월이가 와서

들어오란 말도 안 했는데

집에 불쑥 들어온다.

이럴 때

불청객이라 할까

반가운 손님이라 할까

계절의 여왕 

미우나 고우나

이미 찾아 온 오월이

그래 같이 놀자

너와 난 동반자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불청객보다는 반가운 손님일 거 같아요~
미세먼지가 점점 심해질 거라는 걱정은 있지만...
^^행복한 5월 맞으세요!시인님~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오월은 스승입니다
반갑게 모셔야 하지요
오월 스승님께 인생을 배웠습니다
많은 가르침을 배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 집에 불쑥 들어온 손님
불청객은 아니고 반가운 손님
오월,
계절의 여왕으로 오신 귀한 손님이네요
같아 살아야 할 동반자를  정말
잘 모셔습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싱그러운 오월이
불쑥 찾아와서
아카시아꽃에 이어 장미꽃을
조만간 피우려고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66건 13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766
청어의 삶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1 05-03
2076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5-03
2076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5-03
2076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5-03
20762
봄 소풍 댓글+ 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0 05-03
20761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5-03
20760
인생 금자탑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0 05-03
2075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05-03
207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05-03
20757
의로움의 옷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2 05-02
20756
오빠의 오월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5-02
2075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5-02
20754
애기똥풀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1 05-02
207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5-02
20752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4 05-02
20751
행동하는 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9 05-02
20750
내 마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5-02
2074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5-01
20748
아카시아꽃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5-01
2074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5-01
2074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5-01
2074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5-01
2074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05-01
열람중
오월이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05-01
207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5-01
20741
오월의 꽃밭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8 05-01
2074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2 05-01
20739
내 등에 짐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6 05-01
20738
오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4-30
20737
그 사람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4-30
20736
도심 철쭉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5 04-30
20735
꽃잎의 고백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4-30
20734
한미일 동맹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3 04-30
2073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4-30
2073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4-30
2073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4-29
20730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4-29
20729
눈물의 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4-29
20728
생각의 힘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4-29
20727
물길 따라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4-29
20726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4-29
2072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4-29
2072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2 04-29
2072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4-29
20722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6 04-29
2072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4-29
20720
4월의 아쉬움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 04-29
2071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04-29
2071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8 04-28
20717
꽃다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0 04-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