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눈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하늘 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716회 작성일 24-05-04 00:04

본문

하늘 눈
미인 노정혜

하늘은 돕는 자를
돕는다고 하셨다
항상 감사하라
하늘은 기억하고 계신다
능력과 기회를 주신다

항상 감사하라
겸손은 자신을 높인다
자만은 자신을 파멸로 인도한다

2024년5월4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하지요
길가에는 이팝나무가
산자락엔 아카시아와 찔레꽃이
하얗게 피어나고 있습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맞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늘 감사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초여름 날씨의 봄날입니다.
이런 봄 날씨에
건강 유념하셔서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69건 13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769
성인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5-04
열람중
하늘 눈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7 05-04
2076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7 05-03
20766
청어의 삶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2 05-03
2076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5-03
2076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5-03
2076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3 05-03
20762
봄 소풍 댓글+ 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1 05-03
20761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5-03
20760
인생 금자탑 댓글+ 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2 05-03
2075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5-03
2075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5-03
20757
의로움의 옷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3 05-02
20756
오빠의 오월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1 05-02
20755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05-02
20754
애기똥풀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2 05-02
2075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5-02
20752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5 05-02
20751
행동하는 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1 05-02
20750
내 마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5-02
2074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5-01
20748
아카시아꽃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5-01
2074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5-01
20746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5-01
2074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5-01
2074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5-01
20743
오월이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05-01
2074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5-01
20741
오월의 꽃밭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5-01
2074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3 05-01
20739
내 등에 짐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8 05-01
20738
오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4-30
20737
그 사람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4-30
20736
도심 철쭉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7 04-30
20735
꽃잎의 고백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4-30
20734
한미일 동맹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4 04-30
2073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4-30
2073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4-30
2073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4-29
20730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4-29
20729
눈물의 강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4-29
20728
생각의 힘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4-29
20727
물길 따라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4-29
20726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04-29
2072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6 04-29
2072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3 04-29
2072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4-29
20722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8 04-29
2072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4-29
20720
4월의 아쉬움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2 04-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