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자연의 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676회 작성일 26-02-26 06:04

본문

자연의 힘
미인 노정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자신에 대한 의무이며,
또한 사회에 대한 의무이다.
- 벤자민 프랭클린 -

병을 낫게 하는 것은 자연이다.
- 히포크라테스 -

아침을 열었다
자연이 열었다
생명이 있는 것은
자연의 힘이다

나는 오늘 선택받았다
아침을 만난다
자연의 힘이다

아 아
감사합니다
하나님에게
선택받았습니다


 2026,2,26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에 사과 한 알만 먹어도
의사가 필요 없고
음식을 골고루 잘 먹는 사람이
더 건강하고 행복합니다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4건 1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70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3-05
2670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3-05
26702
경칩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2 03-05
2670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3-05
26700
마음의 평화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3-05
26699
봄바람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3-05
2669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3-05
26697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3-04
2669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3-04
26695
첫 키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3-04
26694
보름 장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3-04
26693
침묵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3-04
2669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3-04
26691
봄비의 기도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3-04
2669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3-04
2668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03-04
2668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3-04
26687
좋은 맛 반찬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03-04
266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3-04
2668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3-03
26684
소원을 빌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3-03
2668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3-03
2668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3-03
2668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03-03
266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3-03
266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3-03
26678
산그리메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3 03-02
26677
먼 시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03-02
2667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3-02
26675
3월은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3-02
2667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8 03-02
26673
홀로서기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03-02
2667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3-02
26671
바람 앞에는 댓글+ 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3-02
26670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03-01
2666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3-01
2666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3-01
26667
3월 1일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03-01
26666
봄 편지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3-01
2666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3-01
2666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3-01
2666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03-01
2666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3-01
26661
아 벌써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3-01
26660
봄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02-28
2665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2-28
26658
바다로 가자 댓글+ 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02-28
26657
봄이 온다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02-28
26656
시인에게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0 02-28
2665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2-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