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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 노정혜
사람 위에 사람 없다
사람 밑에 사람 없다
태어날 때
똑 같이 태어났다
어떻게 길을
만들어 가나
자신의 몫이다
나는 오늘도
길을 만든다
2026,2,27
미인 노정혜
사람 위에 사람 없다
사람 밑에 사람 없다
태어날 때
똑 같이 태어났다
어떻게 길을
만들어 가나
자신의 몫이다
나는 오늘도
길을 만든다
2026,2,27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삶은 주어진것이고 인생은 가꾸어 가나봅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네 시인님
지금 걷는 이 길이 나의 길이려니 투정 않고 걷고 있습니다
이제 다른 길이 있어도 시간이 짧아 못 걷겠고 길도 없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생각해보니 누구나 빈 몸으로 태어나
공평한 시간을 갖고 살아가지만
인생은 저마다 다 다르고
이룬 것은 천양지차가 되어 드러나지 싶습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