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657회 작성일 26-02-27 06:48

본문


미인 노정혜

사람 위에 사람 없다
사람 밑에 사람 없다

태어날 때
똑 같이 태어났다

어떻게 길을
만들어 가나
자신의 몫이다

나는 오늘도
길을 만든다


2026,2,27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지금 걷는 이 길이 나의 길이려니 투정 않고 걷고 있습니다
이제 다른 길이 있어도 시간이 짧아 못 걷겠고 길도 없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각해보니 누구나 빈 몸으로 태어나
공평한 시간을 갖고 살아가지만
인생은 저마다 다 다르고
이룬 것은 천양지차가 되어 드러나지 싶습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34건 1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684
소원을 빌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3-03
2668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03-03
2668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3-03
2668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 03-03
266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6 03-03
266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3-03
26678
산그리메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3-02
26677
먼 시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3-02
2667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3-02
26675
3월은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3-02
2667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03-02
26673
홀로서기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3-02
2667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03-02
26671
바람 앞에는 댓글+ 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3-02
26670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3-01
2666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 03-01
2666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 03-01
26667
3월 1일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03-01
26666
봄 편지 댓글+ 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03-01
2666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 03-01
2666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03-01
2666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8 03-01
2666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 03-01
26661
아 벌써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7 03-01
26660
봄 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 02-28
2665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2-28
26658
바다로 가자 댓글+ 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2-28
26657
봄이 온다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2-28
26656
시인에게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4 02-28
2665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02-28
2665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2-28
266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02-28
2665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2-28
26651
지지율 67%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02-27
26650
트라우마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02-27
26649
구름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 02-27
26648
어머니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02-27
26647
제 눈에 안경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3 02-27
2664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2-27
26645
봄 비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6 02-27
2664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2-27
열람중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2-27
2664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 02-27
2664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2-27
26640
아픈 사람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02-26
26639
달래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2-26
2663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 02-26
2663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2-26
2663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02-26
2663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2-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