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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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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58회 작성일 26-03-02 11:53

본문

   먼 시절

                                           ㅡ 이 원 문 ㅡ


모르게 가버린 날

웃음도 있고 눈물도 있었다

그렇게 떠난 세월이 무엇을 남겼나

돌아보면 쥘 것 없는 버릴 것만

안 버려도 무엇을 쥐고 안 버릴까


봄이면 더 먼 생각

당겨도 더 멀어지기만 하고

추억도 그리움도 하얀이 흐려진 시절

꿈에서나 그 시절을 찾아갈까

바랜 날 덧칠해 커피 잔에 넣는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이 들수록 더 빠르게 흘러간다는 세월
실감하게 됩니다
봄비가 촉촉하게 온종일 내리더니
꽃망울이 곧 터질 것 같습니다
고운 3월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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