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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래불사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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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73회 작성일 26-03-05 14:40

본문

춘래불사춘/鞍山백원기

 

봄이 와도

온 것 같지 않다더니

오늘 같은 날인가 보다

 

해는 따뜻하게 웃고

하늘은 코발트색이지만

인정 없는 바람은

쌀쌀하기만 해

해묵은 낙엽만 몰아친다

 

안방은 봄이지만

밖은 쌀쌀한 겨울

겨울잠 깨어난 개구리도

실망스러운가 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매화 꽃망울 한껏 부풀고 있는데
어제 찬바람 불고
밤새 추적추적 봄비 내리더니
오후에도 잠시 봄비 내린다고 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성백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금만 기다리랍니다
곧 좋은 소식이 올거라며 봄바람이 설래발을 치네요
바람은믿을것이 못되지만, 인내는 믿을만 하지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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