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왜 이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세상이 왜 이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662회 작성일 24-03-05 04:12

본문

세상이 왜 이래
미인 노정혜

계절은 흐르고 흐른다
멈춤이 없다
주어진 사명대로 흐른다

지구가 난리다
전쟁의 소용돌이 요동친다
울부짖는 소리가 난리다
전쟁은 정말 싫은데 욕심으로 난리도 아니다
한발 물러서면 큰일이 아닌데
제 밥 그릇 챙기기에 난리도
아니다
지금까지 잘 다듬어진 우리나라
좀 조금씩 내려놓고 손에 손 잡고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조금씩 한 발자국만 내려놓고
화합하는 사회가 원합니다
잘난 사람들의 패싸움에 고래등 터져
다 상합니다
조금씩 내려놓고
화합하는 전 모습으로 돼돌아가길 국민 모두 바랍니다
바람은 곧 지나갑니다
사랑으로 채워진 오늘을
다시 만들길 원합니다
서로 돕는 아름다운 사회
우리는 바랍니다
인생의 봄은 언제인가
계절 봄은 도착했습니다

2024,3,5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는 범사에 부정보다 긍정하고자 살아가지만
안 되는 것은 안 되는 것이니 찍어내야 합니다
 
동방예의지국이라 ..

언제 우리가 남을 해코지 하고 침략한 적 있습니까
주변국이나 북에 대화를 청하고 오른손을 내밀었으나
번번이 그 손을 이용만 해 먹었습니다

그래 미워도 다시 한번 하다 보니 나라 꼬라지만 우습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외부에 있지 않고
대한민국 이 땅 안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름다움도
그 아름다움을 지켜낼 힘이 있어야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Total 27,369건 14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269
첫눈 댓글+ 2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03-05
20268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3-05
2026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2 03-05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3 03-05
2026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03-04
20264
고향의 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0 03-04
20263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3-04
2026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3-04
2026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3-04
2026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3-04
2025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1 03-04
20258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3-04
20257
자연과 사람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8 03-04
20256
시샘바람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7 03-03
2025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 03-03
2025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 03-03
2025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 03-03
20252
이 큰 선물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3-03
20251
헛소리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4 03-03
2025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 03-03
2024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3-03
20248
울 밑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3-02
2024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9 03-02
2024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4 03-02
2024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6 03-02
20244
밥그릇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3-02
202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3-02
2024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8 03-01
2024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3-01
20240
사랑의 손길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3-01
20239
찔레꽃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8 03-01
20238
꽃비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3-01
20237
봄 날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3-01
2023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3 03-01
20235
행복한 세상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4 03-01
2023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1 03-01
2023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2-29
20232
아가의 바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4 02-29
20231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02-29
2023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2-29
20229
난 누구인가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02-29
2022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2-29
2022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5 02-29
20226
이것이 인생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3 02-29
2022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 02-29
2022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02-28
2022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2-28
2022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2-28
2022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7 02-28
2022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02-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