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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하늘을 나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815회 작성일 24-03-01 06:28

본문

마음이 하늘을 나른다
미인 노정혜

나 잘라 너 잘라
자신이 잘 났다고
뽐내도 타인이
인정하지 않으면 추락한다
자만은 나를 망하게 하고
겸손은 나를 미래로
나아가게 한다
2024,3,1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보면 잘난 사람 너무 많습니다
선거도 다음 달이네요
마음 다잡아 먹고 투표 해야 할  텐데
좋은 아침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만은 망하게 합니다.
겸손하여야 미래가 있습니다.
꽃샘추위라고 하기엔 너무 추운 날 아침입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휴일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자가 천국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귀로 통과하기 보다 어렵다는 말씀이 있는데요
이는 비유적이며 무엇을 빙자하여 일러준 말입니다
부자는 물질의 부자를 말함이 아니라
마음의 부자를 일컫는 말인데
여기서 마음의 부자라는 뜻은 온갖 비진리와 사상으로 무장한 세상인이라는 뜻이며
새로운 진리를 받아들일 줄 모르는 고집이 철갑옷 같은 사람을 말합니다
스스로를 높이며 자기의 잘났음을 자랑하는 외식주의자를 말합니다
그 교만이 하늘을 거스리고 있는데
그 존재들을 향해 성경에는 독사의 자식들아! 하였고
당대 최고의 철학가요, 지식인이었던 바울이 대제사장의 공문을 받아들고
예수 교인들을 척결하기 위해 군사들과 함께 말을 타고 가던 중 다메섹 노상에서 그리스도를 만난 후
다시 새로 거듭나 사도바울이 되었고 그리스도의 지식이 더 고상하여
자기가 쌓아온 모든 세상적 지식을 배설물로 여기며 버렸다는 것과 대조되는 일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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