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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은 되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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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615회 작성일 24-02-18 08:18

본문

짐은 되지 말아야지
유행가 가사 같은 말
정처 없는 발길
정처 없이 걷는다는 것
쓸쓸 하고
허무 하다
그러나 난
정처는 없을지라도
목적은 있다
나이 많은 사람 일 할 곳도 없고
매일 만 보 이상 걷기
이것이 내가 할 일이다
짐은 되지 말아야지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세 세대를 산다고 하지만
막상 병원에서 지낸다면
장수는 행복이 아니라
오히려 짐이 되고 고통이 되는 것처럼...
걷기가 최고의 보약이지 싶습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원하든 원치 않든
인생사 짐은 누구나 있기 마련인데
건강이 능사 아니라
만 보를 계속 걷다 보면
혹 발병이 생길까 걱정됩니다 ㅎ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세월이 너무 빠른 것 같아요
하루에 만 보 많이 걷는 운동이지요
건강 지키는 것이 최고이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후가 되면서 봄비처럼
부슬부슬 비가오는 오후입니다.
옳은 말씀입니다.
절대로 짐이 되어서는 않되는데 참으로 걱정입니다.
그게 쉬운 일이 아닌 듯 싶습니다.
만보 걷기 참으로 잘 하시는 일입니다.
건강하셔서
행복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보 걷기 참 좋습니다
생각만 했지 행하진 못했습니다
요즘은 우리님 병원생활 계속 이어지고 있어
병원이 집이 됐습니다
이렇게라도 오래만 같이 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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