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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의 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046회 작성일 24-02-12 08:34

본문

   애국의 설

                                       ㅡ 이 원 문 ㅡ


우리의 문화

우리의 설 즐겁습니다

가족이 모인 우리의 설 아름답습니다


한편으로는 근심 걱정

어쩌다 이렇게 된 이런 문화가 되었는지

문화가 썪어 가고 역사가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다 이렇게 되었는지

조상들의 피와 땀이  이상한 늪으로 빠져들고

섞이는 세상

섞여야 할 민족의 피가

이웃 나라 피와 섞이고 있습니다

우리끼리 못 섞는 피 무엇이 문제인가요

민족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국민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개미도 적정 수가 있어야 함을        

낳고 싶어도 못 낳는 아이 무엇이 문제인가요

안 낳아도 되는 아이 나라 생각 해 보셨나요

나라 없는 민족은 있어도

민족 없는 나라는 없습니다

이웃 나라 국민 투성이로 섞이는 사회

하나부터 열 가지 걱정 않되는 것 없고

보름달 깎이듯 하나 둘씩 지워지는 사회

섞이어 그러는지 바뀌어 그러는지

그나마 남은 정도 그나마 있는 사랑도

사람 아닌 짐승에게로 흘러들고

둥지 없는 빚쟁이만 늘어가는 나라

독 안에 든 쥐 상상해 보셨나요

우리 민족 우리 국민 과제가 많습니다

누구의 잘못도 책임도 아닙니다

서로가 탓과 원망을 하지 않아야 할

우리 모두의 과제 입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급격하게 변화는 문화 속에
결혼 문화도 너무 많이 바뀌고
작년엔 아이 유모차보다 개 유모차가 더 많이 팔려선지
종종 개 실은 유모차를 자주 만납니다
얼른 젊은이가 살기 좋은 세상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 명절을 행복하게 보내셨나요.
설은 우리의 전통인 고유의 문화입니다.
이제라도 우리가 보로 살아야 하는데
결혼문제도 그렇고 큰문제입니다.
귀한 시향속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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