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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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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918회 작성일 24-01-24 05:12

본문

숙제
문제도 내가 답도 내가
차를 타면
25분 걸리는 거리
나는 한 시간을 걸었다
힘 든다
그래도 난 걸어야 했다
백수로 놀면서
짐은 되지 말아야지
특히 자식에게 짐 되지 않으려면
내 건강은 내가 책임 저야 한다
오늘은 영하의 날씨
부지런히 걷다 보니
몸에서 열이 난다
올 때는 반은 타고 반은 걷고
만 보 이상 걸었으니
오늘 숙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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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과 달리
평균수명이 늘어나는 추세에서
건강 챙기기는 자식뿐 아니라
정작 자신을 위해 필요한 일이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하의 날씨
추운날씨인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자식에게 짐이 않되는 것은
참 좋은 인데 너무 지나 치면 더
어려움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보를 걸으셨다니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추위에  건강하셔서
편안하고 즐겁게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시를 읽다가 따라 웃게 됩니다..
인생이 어쩌면 숙제인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시인님~즐거운 수요일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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