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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671회 작성일 26-02-27 06:48

본문


미인 노정혜

사람 위에 사람 없다
사람 밑에 사람 없다

태어날 때
똑 같이 태어났다

어떻게 길을
만들어 가나
자신의 몫이다

나는 오늘도
길을 만든다


2026,2,27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지금 걷는 이 길이 나의 길이려니 투정 않고 걷고 있습니다
이제 다른 길이 있어도 시간이 짧아 못 걷겠고 길도 없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생각해보니 누구나 빈 몸으로 태어나
공평한 시간을 갖고 살아가지만
인생은 저마다 다 다르고
이룬 것은 천양지차가 되어 드러나지 싶습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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