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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피는 봄날은 온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730회 작성일 24-01-12 02:42

본문

꽃 피는 봄날은 온다
미인 노정혜

겨울은 봄날을 꿈꾼다
남쪽에서 봄은 달려오고 있다
작년에 강남 갔던 제비
놀아올 채비를 하고 있다
태양빛 봄날에
밭에 씨앗을 심는다
내 마음에도 봄날은 온다
봉선화 채송화 달리아
심을 것이다
나는 행복을 전하는
행복 전도사가 되고 싶다

2024,10,12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에는 봄날이 그리워집니다.
겨울에는 활동범위가 좁아
활동하기 좋은 봄을 기다립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금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봄이 오고 있어요
까치가 알려 주었지요
동지 지나 열흘이면 까치들이 집을 짓는데
요즘 한참 짓고 있어요
어떻게 때를 그리 잘 아는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월은 자연과 손 잡고 갑니다
사람은 제 잘랐다고 난리들입니다
자연은 혼자 가려 하지 않습니다
봄이 오면 동산에 꽃 피어납니다
심술은 없습니다
어우러 피어납니다

우리도 서로 사랑하면 좋을것을 ,,,,,
세상이 난리도 아닙니다

시마을은 사랑이 있습니다

건강들 하시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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