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으면 좋겠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그랬으면 좋겠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017회 작성일 24-01-02 08:00

본문

 

그랬으면 좋겠다


시기도 질투도 원망도

모두 내려놓고

뒤돌아보지 말자

빈 마음과 빈 그릇이 되어

새로운 것을

받아 담을 준비를 하자

욕심의 찌꺼기가 남아 있다면

무거운 짐도

2023년과 함께

모두 털어버리자

새해 새 마음으로

출발선에 서 보리라

너도

 나도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오순도순 그랬으면 좋겠다.

 

 

댓글목록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나도 남과 별반 다름이 없다라는 생각이
배려의 출발이라고 생각하며
새해에는 함께하는 사람들에게는
내가 좀 더 바보처럼 살아야겠습니다

잘난 체 한다고 남들이  나를 칭송하지 않듯
바보처럼 살아도
아무도 나를 바보라 부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바보스런 웃음이 나이들면 더 멋있는 것 같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그랬으면 좋게 습니다.
2024년 새해에는 새 마음으로
모두 한마음 한 뜻으로
오순도순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귀한 시향에 마음에 담고 갑니다.
올 한해도
건강하셔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준비하는 자의 그릇은 자기에게 맞게 담겨질 것을 바라며 언제나 빈그릇으로 있습니다
육체를 위한 세상인의 그릇은 자기의 생각 사상으로만 항상 가득차 있습니다
하늘님의 입장에서 보면 아무것도 담아 줄 자리가 없습니다

어떤 그릇이든 용도에 맞게
귀히 쓸 것과 천히 쓸 그릇을 생각하여 섭리에 맞도록 담아주시는데
인간의 교만과 욕심이 말썽입니다
늘 하늘을 거스려 오히려 그릇들이 하늘을 향해 역모를 꾀하고 반란을 일으키는 지구촌입니다 

토기장이가 흙을 빚어 그릇을 만들다가
깨뜨려 부수고 새로 만들 권한이 없겠습니까 
기록된 말씀에 다 나와 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새로운 한해도 맞이한 지
사흘 아침이 밝아옵니다
희망찬 새해에는
소중한 너와 나 우리 되어서
더불어 웃고 사는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Total 27,373건 15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77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5 01-06
19772
신이 준 선물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0 01-06
19771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1-06
19770
내 삶의 중심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0 01-05
19769
손과 발에게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01-05
19768
요일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5 01-05
1976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1 01-05
1976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2 01-05
19765 산벚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1-05
19764
속도감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9 01-05
19763
나목의 기도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4 01-05
19762
인생과 자연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0 01-05
1976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1-05
1976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01-05
1975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6 01-04
19758
눈 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3 01-04
19757
빈 깡통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5 01-04
19756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1-04
1975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 01-04
19754
허기진 마음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4 01-04
197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1-04
19752 매향박고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1-04
19751
겨울 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5 01-03
19750
변덕 날씨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3 01-03
1974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01-02
19748
보호자 댓글+ 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8 01-03
1974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3 01-03
19746
긍정의 생각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5 01-03
1974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4 01-03
1974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01-02
19743
새해의 편지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8 01-02
1974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6 01-02
19741
무거운 나이 댓글+ 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01-02
1974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5 01-02
열람중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8 01-02
19738
꿈이 있으면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8 01-02
19737
손맛 댓글+ 4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1-02
1973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5 01-02
1973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5 01-01
19734
늙은 새해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5 01-01
19733
산 소망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1-01
19732
일출 댓글+ 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1-01
1973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0 01-01
19730
새벽 기도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1-01
1972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7 01-01
19728
안녕 2023 ~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2 12-31
1972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7 12-31
19726
빈 방에게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12-31
1972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3 12-31
19724
파문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12-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