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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882회 작성일 23-12-19 04:35

본문

12월은

 

내 어깨에

떨어지는

한 잎

낙엽의 무게가

천 근

무쇠처럼

무겁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마지막 달력 12월도
중순이 넘어서니
수은주는 뚝 떨어지고
함박눈도 내려 한겨울이 실감납니다
마음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12월 입니다.
마지막 한 달을 남겨 놓을 때
참 어떻게 살았나 마음에
부담이 많은 달입니다.
추위는 계속되어 움직이는
예전 같이 원활하지 못한 겨울입니다.
눈이 조금 내린 후에 추워진다고 합니다.
겨울내 건강하셔서
평안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징글벨 징글벨 소리가 듣고 싶습니다
어디를 가던 성탄의 축복하고 임하고 계십니다
감사 감사
하늘에서 축복이 임하시고 계십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우리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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