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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다녀간 자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867회 작성일 23-12-10 11:01

본문

햇살이 다녀간 자리/ 홍수희

 

 

싸늘한 겨울 벤치,

 

햇살이 다녀간 자리가 동그랗게 눈부십니다

햇살이 다녀간 자리만 동그랗게 따스해요

 

내 마음에 당신이 다녀간 자리,

그 자리가 바로 그래요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녀간 햇살도
다녀간 당신도
야녀간 그 자리는
동그랗게 눈부시지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휴일 되십시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실이 어둠이 있을지라도
님이 계신곳이면 햇볕입니다
그대곁에 잠들수 있음 평안입니다
지금 우리님 곁에 잠을 잡니다
연일 병원이 집이 됐습니다
내님 곁이라면 어디라도 편안합니다

우리모두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님이 방긋 웃으면
그냥 하루가 행복해지고
햇살이 비추면
마냥 기분이 동그랗게 좋아집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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