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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042회 작성일 23-12-13 11:22

본문

가족/ 홍수희

 

 

어둠이 내린

깜깜한 산길에서 만나는

발갛게 등불 켜진 집

 

눈비에 젖은 마음도

다 녹여줄 것 같은

발갛게 타오르는

 

벽난로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깐깐한 밤
산길에서 만난 등불 껴진 집
요즘 보기드문 행복한 가정입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기원합니다.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게요
벽난로처럼 따틋한 가족
해가 저물면 돌아갈 수 있는
가족들이 있어 좋습니다
있을 때 잘 해^^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무리 힘들어도
돌아갈 집이 있다는 건
행복한 사람입니다
따뜻하게 지펴주는 벽난로까지 있다면...
행복한 연말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백원기 시인님, 김덕성 시인님, 신형식 시인님, 안국훈 시인님~
눈꽃 같은 예쁜 발자국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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