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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게 환하게 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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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730회 작성일 23-12-04 11:39

본문

환하게 환하게 환하게/ 홍수희

 

 

 

하고 싶은 말 다 묻어두고

질책하고 싶은 말 다 묻어두고

다만 한번 환하게 웃어주었더니

 

그만 다툼도 묵혀둔 오해도 미움도

눈 녹듯 미소 따라 녹아버렸네

 

용서가 어려운 줄만 알았는데

이해가 어려운 줄만 알았는데

사랑이 마냥 어려운 줄만 알았는데

 

다만 한번 환하게 웃어주었더니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홍수희 시인님 세상이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사회가 너무 살벌해요 말 한마디도 어려운 세상입니다
우리 서민은 그렇게 살아 갑시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 있고
웃으로 치료가 된다고 합니다.
다만 한번 환하게 웃어주었더니
오해도 미움도 사라지고
용서가 되면서 모든 문제가 해결 됩니다.
추운 날씨 건강하셔서
평안하고 행복한 한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도 웃으며 하면 그리 힘들지 않고
웃으면 절로 복이 찾아오지 싶습니다
열기가 바람을 일으키고
바람이 비바람 몰고 오는 것처럼
오늘도 빙그레 웃는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영순 시인님, 김덕성 시인님, 백원기 시인님, 안국훈 시인님
따스한 공감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많이 웃으면 마음도 건강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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