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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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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882회 작성일 23-12-08 08:17

본문

 

우리말

 

시인은 단어가 재산이다

나는

우리말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때로는

방송에 나오는 말을

못 알아 듣고

사전을 뒤척거린다.

말로 먹고사는 사람

말에 대한 책임이 있어야

요즘 젊은 사람 쓰는

신조어는

못 알아 듣는 다 치더라도

아나운서 말을 못 알아 듣는

나가 한심하다

아름다운 우리말 다 두고

어려운 말을 써야만

지식인인가 싶기도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말이 부족해서 그런지
외국 말이 좋아서 그런지 방송에서도
모르는 말을 많이 쓰는 듯 싶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도 너무
우리말 모르는게 너무 많습니다.
오늘 우리말 공감하면서 다녀갑니다.
일기 불순한데 건강하셔서
평안하고 따뜻하게 금요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외래어 자리를 잡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세종대왕님 우르글을 창제하시면서 눈이 멀어였다고 했습니다
지금시대 딱 맞는 우리글
컴퓨터 아주 잘 맞는답니다
우리글을 배우는 나라가 많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알게 모르게
방송이나 정치인들이 굳이 우리말도 있는데
외래어를 남발하고 있는 현실
안타까움이 있어 함께 한글 사랑을 해야 할 듯 싶습니다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은 아나운서까지
외국어에 신조어를 많이 쓰기 때문에
늘 사전을 찾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방송인의 언어! 제발 한글을 사랑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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