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는 축복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감사는 축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769회 작성일 26-02-22 07:18

본문

감사는 축복
미인 노정혜

나는 오늘 살아있다
오늘 멋진 그림을
그린다
봄이 곧 도착
알림이 온다

우리 집 꽃밭에
꽃씨를 심는다
봉선화 채송화 달리아
민들레도
가족이 되고 싶단다

살짝 끼워 주랴



2026,2,22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비 소식 있더니
화사한  아침햇살이 봄날입니다
날이 풀려서
오늘 지인과 함께 농장 나가려고 합니다
고운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3건 1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603
인생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2-23
2660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1 02-23
26601
사랑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02-23
2660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2-23
2659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2-23
26598
옹이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2-23
2659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9 02-22
2659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02-22
2659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02-22
2659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 02-22
2659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2-22
2659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2-22
2659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2-22
열람중
감사는 축복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2-22
26589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2-22
2658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2-22
26587
강아지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2-21
26586
파도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2-21
26585
칭찬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4 02-21
2658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2-21
26583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2-21
2658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02-21
26581
봉 마중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2-21
2658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2-20
2657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2-20
26578
설 땜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 02-20
26577
봄 소식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2-20
26576
완행버스 댓글+ 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6 02-20
26575
웃어봐요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1 02-20
2657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9 02-20
2657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2-20
2657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02-20
26571 박얼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2-20
26570
사과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2-20
265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2-20
2656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4 02-20
26567
봄의 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2-19
2656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02-19
2656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02-19
2656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2-19
2656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02-19
2656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2-19
2656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9 02-19
2656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2 02-19
26559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9 02-18
2655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8 02-18
2655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02-18
26556
우수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2-18
26555
은퇴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02-18
2655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 02-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