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국제공항 (여행 후기 11)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이스탄불 국제공항 (여행 후기 11)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237회 작성일 23-11-26 06:15

본문

이스탄불 국제공항 (여행 후기11)

 

여행하면서 보고 느낀 것

지중해. 튀르키예 야경 시장 구경

모두 기록하려면 책 한 권 써도 모자겠지만

마지막으로

이스탄불 국제공항을 빼고 넘어가려니

아쉬움이 남아 공항 이야기로 여행기를

끝을 낼까 합니다.

큰 나라 국제공항답게 엄청 크다

끝에서 끝이 보이지 않고

걸어서 30분이 넘어 걸린다고 할 정도

각국 사람 줄 서기 연습장 같다

정교하기로는 인천공항보다는 뭐라 할까

좀 그렇다 사람이 많아 앉을 자리가 없어

차 집에 들어가서 차를 마셔야 앉을 수 있었다.

우리나라에 간다는 들뜬 마음도 잠시

차 한 잔 들고 두 시간을 기다려야 했다

여행이란 인내심이 있어야 즐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기다리던 탑승 시간 비행기를 타고

갈 때 보다 덜 지루한 것 같은 느낌

비행기에서 보는 주황색 아침노을이

또 하나의 장관이다

아침 식사가 나오고

지구를 내려다보며

지구 반 바꿔 돌아 인천 공항에 도착

마중 나온 아들 차를 타고

인천 시내를 통과하는데 정갈 하기가

새 아파트에 이사 온 기분이다

진보하고 지루하지 않을까 신경은 썼지만

그동안 어쭙잖은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박종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행후기 잘 읽었습니다.
좋은글 감사드리며
오늘도 많이 웃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오.
시인님.//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시인님 덕분에 저도 여행 다녀온 것 같아요
언제 저도 그런 구경  그런 여행을 할지 부럽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때로는 말이 관광이지
고생고생하는 관광이 다반사입니다.
거기에 가이드를 따라 다니기도 어렵고
일로 말할 수 없이 피곤한 일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우리 나라 인천 국제 공항 만끔
잘 되어 있는데가 그리 많지는 아닌 듯 싶습니다.
돌아 오셔서
여행 후기를 쓴다는 것도 어려운데
그렇게 자세히 써 주셔서 저로서는
관광을 하는 듯 잘 읽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추워진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셔서
편안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371건 16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421
삶의 풍경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11-27
1942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11-27
19419
대한민국 2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7 11-27
1941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11-26
19417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11-26
1941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6 11-26
19415
낙엽의 일생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1 11-26
19414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11-26
19413
층간 이웃 댓글+ 1
산벚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11-26
19412
법화산 일출 댓글+ 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3 11-26
열람중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11-26
194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9 11-26
1940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11-26
19408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11-25
1940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1 11-25
1940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9 11-25
1940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11-25
19404
노을의 겨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2 11-25
19403
단풍잎 꼬지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2 11-25
1940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9 11-25
19401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0 11-25
1940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11-25
1939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11-25
1939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11-25
1939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1 11-24
19396
그리운 하늘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5 11-24
1939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8 11-24
1939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11-24
19393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6 11-24
1939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11-24
1939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6 11-24
1939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2 11-24
1938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2 11-24
19388
운명의 길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1-24
19387
울고 말았다 댓글+ 4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11-24
1938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4 11-24
1938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9 11-24
1938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11-24
19383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11-23
19382
냇가의 겨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 11-23
1938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8 11-23
1938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11-23
19379
올 겨울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8 11-23
19378
가을이 가면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4 11-23
1937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11-23
19376
겨울 편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3 11-22
19375
봄날은 온다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0 11-22
1937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11-22
19373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11-22
1937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1-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