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정주영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2,728회 작성일 23-11-16 05:48

본문

정주영
미이 노정혜

내 인생에 좌절은 없다
실패는 있어도 포기는 없다
애국하지 않으면 성공은 없다

사농공상 시대를 지나
지금은
공상사농 시대

자연 자원은 빈약하나 탁월한
두뇌 자원을 하늘이 주셨다
우리 국민은 물건을 만들어
지구촌을 향해 팔아야 한다

우리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1호
영업사원이라고 하셨다

우리 대한민국은
영원히 번영할 것을 믿습니다

대한민국 파이팅

우리는 잘할 수 있다

2023,11.16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지하 자원이 부족한 우리나라
많이 발명 해야 하겠지요
물건 만들어 많이 팔고요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27,434건 16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33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11-18
1933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4 11-18
1933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4 11-18
19331
가을 나비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9 11-18
19330
사랑타량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7 11-18
19329
첫눈 같은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0 11-18
193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11-18
19327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11-17
19326
그 동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2 11-17
1932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11-17
1932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2 11-17
1932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4 11-17
1932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8 11-17
1932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2 11-17
19320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4 11-17
193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0 11-17
19318
겨울 행 열차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6 11-17
1931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11-17
1931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11-17
19315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11-17
19314
그날의 겨울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11-16
19313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11-16
1931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11-16
19311
딸꾹질 댓글+ 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11-16
1931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4 11-16
1930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11-16
1930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9 11-16
열람중
정주영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9 11-16
193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11-15
1930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8 11-15
19304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11-15
1930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9 11-15
19302
11호 차 댓글+ 1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2 11-15
1930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11-15
19300
여행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11-15
1929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11-15
19298
억새꽃 연가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0 11-15
19297
새대가리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11-15
19296
칭찬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8 11-15
1929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11-15
19294
겨울 길목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7 11-14
19293
가화만사성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11-14
1929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2 11-14
19291
너 나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2 11-14
19290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11-14
19289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11-14
1928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9 11-14
1928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11-14
192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11-14
1928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11-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