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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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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390회 작성일 23-10-31 07:56

본문

  외출

외출이 얼마 만이냐
반 십 년이 넘도록 외출을 모르다가
모처럼 외출을 가잔다.
그것도 12시간 비행기를 타고
그런데 즐거움 보다 심란하다
가까운 이웃에도 안 가본 내가
이름도 성도 피부색 까지 다른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것이 두렵기만 하다
나이를 먹는 다는 것
자기 몸이라 할지라도
자동적이기 보다 피동 적이다
어차피 나가는 외출 주선 해 주는 며느리
그 정성을 받아 즐거움 마음으로
이것저것 여장을 챙긴다.
그런데 왜 눈물이 날까
내 자신이 참 아이러니 하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가을 아침 문안 드립니다.
외출
반 십 년이 넘도록 모르던 외출
건강하고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즐겁게 다녀오시기를 기도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벼운 마음
즐거운 마음
행복한 마음으로
여행 잘 다녀 오십시요

시마을가족은 그대를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식들과 함께 하는 해외여행
설렘 반 낯섦 반이지만
아이들이 알아서 다 해주니
그저 마음 다 놓으시고 즐겁게 다녀오세요
행복한 11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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