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빛 향연에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을 빛 향연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673회 작성일 23-10-20 06:42

본문

가을 빛 향연에서 / 정심 김덕성

 

 

세월은 붙잡을 수 없고

안개처럼 사라지는 가슴 저민 그리움

화려한 꿈을 이루고 떠나는 낙엽

떨어져 쌓이고 흩어지는 삼박자

 

소박한 자리인 듯싶은

허망의 세월을 지나 새 삶을 여는

삶의 위상을 찾는 빛의 향연

가을 수놓는 의 제전

 

삶의 일기에 채워진 문장들

추억의 그림자가 짙게 그리움 더하고

노란 빨간 파란 오색찬란한 향연

신의 솜씨 무엇에 비교 할꼬

 

색깔의 만삭을 이룬 가을

여의도 밤하늘 부서지며 밝힌 불꽃

사람마다 축복으로 뿌려주는 듯

파노라마를 이룬 계절의 찬미

삶의 향연 속으로

 

 

 

댓글목록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은 그대로 축제의 계절인 것 같습니다.
이 가을 전쟁 소식만 없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시인님~ 이 가을과 함께 행복하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홍수희 시인님 감사합니다.
고운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거리 곳곳에선 국화축제와 함께
여러 축제가 펼쳐지고
길가 가로수는 때 이른 낙엽이 쌓여가며
가을이 점차 깊어져 가고 있습니다
행복한 한 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사랑의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34건 16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084
댓글+ 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10-23
1908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3 10-23
19082
단풍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10-23
1908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10-23
1908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3 10-23
1907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6 10-23
19078
가을 戀歌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3 10-23
1907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10-23
19076
놀면 뭐 해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10-23
19075
갈 때와 억새 댓글+ 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10-22
19074
10월의 달력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10-22
19073
단비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10-22
19072
박정희 어록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5 10-22
1907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8 10-22
1907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10-22
19069
북 치는 소년 댓글+ 6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10-21
19068
가을 그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8 10-21
1906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10-21
1906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10-21
1906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10-21
19064
소망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10-21
1906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9 10-21
19062
중장비 소리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10-21
19061
가을비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0 10-21
19060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10-20
1905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2 10-20
1905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10-20
1905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10-20
19056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10-20
19055
의무와 권리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9 10-20
열람중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4 10-20
190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6 10-20
1905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10-20
19051
하늘 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6 10-20
1905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10-19
19049
박 따는 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5 10-19
1904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10-19
19047
비 오는 날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7 10-19
1904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10-19
1904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8 10-19
19044
가을바람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0 10-19
190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10-19
1904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10-18
19041
창밖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10-18
19040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10-18
1903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10-18
1903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0-18
1903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10-18
1903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0 10-18
1903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8 10-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