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 해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놀면 뭐 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589회 작성일 23-10-23 03:25

본문

* 놀면 뭐 해 *

                                        우심 안국훈

 

바람에 몸을 맡기고

한 마리 새가 되어보라

기쁨과 슬픔이 공존하거늘

원하는 것과 탐하는 건 다르다

 

넘고 싶은 선이 너무 많은 세상에

새로운 일을 너무 주저하지만

두려워도 일단 도전하고

아니다 싶으면 그때 그만두면 된다

 

몸에 좋은 과일과 나쁜 과일처럼

천사와 악마는 그리 멀리 있지 않아

순간의 선택이 중요하듯

최선의 판단은 최고의 결정이다

 

거봐 아무 일도 없잖아

너무 두려워할 뿐

그냥 노느니

꽃밭 가꾸거나 청소하는 거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추 당초 심어 초간 삼간에 오손도손 살고 싶어라
이 또한 나무 늦은것 같다
정이 메말라 가는 도시가 그냥 그렇다
마음은 시골 고향으로 달려간다

우리 모두 건강하시김 바랍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노정혜 시인님!
요즘 중년 남녀들의 즐겨보는 방송 중 하나가
'나는 자연인이다'라는 프로라네요
사람마다 로망이 있지 마련이듯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좀 시켜주면 좋은데
오지마라 하네요
나는 노인이 아닌데
날 보고 할머니라고 하네요
나는 아닌데 아닌데
하는데 할머니 대열에 끼워주네
좋은것인가 나쁜것인가
나도 모르겠다
마음은 영원한 소녀인데
 봄이 오면 고향동산에 올라
달래 냉이 캐고 싶은데

나를 할머니라고 부르지 마셔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은 늘 이팔 청춘인데
운동을 하다 보면
나이 들었다는 걸 쉽사리 느끼게 됩니다
가는 세월 붙잡을 수는 없으니
그저 즐길 수밖에 없지 싶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이 제법 가을 다워지면서
이제는 추워지는 느낌이 들면서
겨울을 생각하게합니다.
그럼은요.
놀면 뭘 하나요.
무엇이든지 일을 해야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 주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요즘 기온이 뚝 떨어졌다 싶더니
어느새 설악산엔 눈이 내리고
횡성 이북에서도 서리가 내렸다고 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하영순 시인님!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맛있게 먹듯
노는 일도 능력이 있어야 하지 싶습니다
일할 때 일하고 놀 때 잘 놀면 좋은데...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34건 16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084
댓글+ 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10-23
1908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2 10-23
19082
단풍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10-23
1908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10-23
1908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3 10-23
1907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6 10-23
19078
가을 戀歌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2 10-23
19077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10-23
열람중
놀면 뭐 해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10-23
19075
갈 때와 억새 댓글+ 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10-22
19074
10월의 달력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5 10-22
19073
단비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10-22
19072
박정희 어록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4 10-22
1907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8 10-22
1907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10-22
19069
북 치는 소년 댓글+ 6
조미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10-21
19068
가을 그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10-21
1906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4 10-21
1906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10-21
19065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10-21
19064
소망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10-21
1906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8 10-21
19062
중장비 소리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10-21
19061
가을비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10-21
19060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10-20
1905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1 10-20
1905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10-20
1905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10-20
19056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10-20
19055
의무와 권리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9 10-20
1905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3 10-20
190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10-20
1905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10-20
19051
하늘 눈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5 10-20
1905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10-19
19049
박 따는 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5 10-19
1904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10-19
19047
비 오는 날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6 10-19
1904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10-19
1904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8 10-19
19044
가을바람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9 10-19
190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10-19
1904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10-18
19041
창밖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10-18
19040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10-18
1903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10-18
1903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10-18
1903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10-18
1903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10-18
1903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7 10-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