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겨드리자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맡겨드리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250회 작성일 23-10-17 12:07

본문

맡겨드리자/鞍山백원기

 

삶이 걱정될 때

골짜기 비둘기처럼

슬피 울지 말고

주께 맡겨드리세

 

근심 걱정 질병 미래

맡겨드리고 되찾지 마세

험난한 인생 바통

손에 쥐어드리면

가볍게 달려주시리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옳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근심 걱정 질병
어려운 일이랑 주께 맡기고 달려 갑시다

귀한 시향에 강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가을 만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지를 주관하시고 계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드릴 말씀은 감사뿐입니다
감사의 소리가 하늘에 닿길 소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근심걱정 많이 한다고
마음 편안해지지 않는 것과 달리
감사할수록 더 더 행복해지는 걸 느껴지듯
열심히 일하고 하늘의 뜻에 따르는 일은 아름답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34건 16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03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6 10-18
19033
갈대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10-18
19032
목적을 찾아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3 10-18
19031
화무 십일홍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8 10-18
19030
타작 날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10-17
열람중
맡겨드리자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10-17
19028
화내는 것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7 10-17
1902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2 10-17
19026
목 메임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10-17
190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10-17
19024
가을바람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6 10-17
19023
가을바람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10-17
19022
조금/김용호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10-17
19021
단풍잎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9 10-16
19020
꽃 그늘 댓글+ 10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10-16
19019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10-16
19018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10-16
19017
문門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10-16
1901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0-16
1901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9 10-16
1901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1 10-16
19013
행복은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10-16
190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2 10-16
1901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10-16
1901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10-16
19009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10-16
1900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3 10-15
19007
가을 역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10-15
1900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5 10-15
1900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8 10-15
1900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10-15
1900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10-15
19002
단풍잎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5 10-15
19001
가을 여행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10-14
1900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10-14
18999
수줍은 가을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10-14
1899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8 10-14
1899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4 10-14
18996
박정희 어 룩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6 10-14
18995
조용한 편지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10-13
18994
산사 가는 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10-13
18993
낙엽 댓글+ 1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10-13
1899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7 10-13
18991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0-13
18990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10-13
1898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10-13
18988
꽃길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3 10-13
1898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4 10-13
18986
인연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10-13
1898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10-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