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팽이의 길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달팽이의 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306회 작성일 26-02-13 17:32

본문

    달팽이의 길

                                                    ㅡ 이 원 문 ㅡ


길 길

당신은 어느 길을 걸으셨나요

그 길이 짧지 않던가요

내일이 많았던 길이였고요

이 나의 길이나 당신의 길이나

같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겠지요


그 많았던 내일이 이렇게 적어질 수가

받아들일 날인지 몰라도

기우는 해의 점심 나절과 무엇이 다를까요

그래도 내일이 많을 것처럼 욕심이 생기고

짊어진 짐 못 내려놓으니

이것이 인생이 아닐런지요

댓글목록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시인님 글이 참 좋습니다
잔잔한 물결 같습니다
이러한 흐름의 글이 앞으로도 이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달팽이는 기어서
토끼는 깡총깡총 뛰어서
말은 달려서 저마다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지 싶습니다
고운 설명절 맞이하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일이 주어지면 좋겠습니다
반기는곳은 병원입니다
뱡원이라도 받아주니까
다행입니다
저는 골절 사고로 입원중입니다
처음에 정말 힘들었습니다
지금은 살만한곳입니다

앞으로 삼개월 가량
난 괜찮은데 우리님 아주 힘들어 하네요

부디 건강들 하셔요
사랑합니다

Total 27,335건 1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53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8 02-16
2653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2-15
26533
그런 사람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02-15
26532
공단의 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5 02-15
2653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2-15
26530
노년의 삶 댓글+ 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2-15
26529
우선순위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2-15
2652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2-15
2652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1 02-15
2652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2 02-15
2652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4 02-14
26524
설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2-14
26523
설 풍경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1 02-14
26522
숲속의 석양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02-14
2652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02-14
2652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02-14
265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2-14
26518
참 삶이란?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2-14
26517
만남의 가치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2-14
26516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2-14
26515
기회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5 02-13
열람중
달팽이의 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7 02-13
2651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2-13
2651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02-13
265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2-13
26510
한 뺨 차이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4 02-13
26509
겨울바람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02-13
26508
청년들이여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9 02-12
2650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6 02-12
26506
고향의 마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2-12
2650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02-12
2650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02-12
26503
불치병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02-12
2650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02-12
26501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2-12
2650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2-12
2649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2-12
2649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3 02-11
2649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02-11
26496
짠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2-11
2649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02-11
2649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02-11
26493
봄맞이의 꿈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6 02-11
26492
바램 댓글+ 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02-11
26491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02-11
26490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02-11
2648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02-11
26488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9 02-11
2648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2-11
264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8 02-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