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감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인구 감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22회 작성일 26-02-17 02:29

본문

   인구 감소

                                                  ㅡ 이 원 문 ㅡ


어쩌다 이렇게 됐나


늘어나는 요양원

줄어드는 어린이집

아기 울음 소리 안 들리고

개 짖는 소리만 들립니다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우리나라

이대로는 안 됩니다

큰일 납니다


이 나라의 미래가 걱정 됩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구보다 더 큰 새산은 없습니다
애기 많이 낳기 운동 해야 합니다
늦게 결혼이 문제입니다
7,8남매 낳을때가 좋았습니다
가난해도 정이 있었습니다
많이 낳아서 나라에 충성하라
구호를 내어 걸어야 합니다
요즘은 돈 준다고 해도 아기 낳지 않습니다
제일 큰 문제입니다

Total 27,355건 1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555
은퇴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7 02-18
2655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02-18
26553
꽃의 영광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2-18
26552
설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2-18
26551
성묘 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2 02-18
2655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02-18
26549
나와의 약속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2-18
26548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2-17
2654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2-17
2654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2-17
2654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2-17
2654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2-17
26543
새해 새 아침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2-17
26542
설날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 02-17
열람중
인구 감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2-17
2654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2 02-16
2653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2-16
26538
투정의 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2-16
2653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02-16
2653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2 02-16
2653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2-16
2653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2-15
26533
그런 사람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02-15
26532
공단의 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02-15
2653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02-15
26530
노년의 삶 댓글+ 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2-15
26529
우선순위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02-15
2652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2-15
2652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2-15
2652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02-15
2652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2-14
26524
설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2-14
26523
설 풍경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2-14
26522
숲속의 석양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2-14
2652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2-14
2652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2-14
265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2-14
26518
참 삶이란?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2-14
26517
만남의 가치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5 02-14
26516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5 02-14
26515
기회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2-13
26514
달팽이의 길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02-13
2651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7 02-13
2651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3 02-13
265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2-13
26510
한 뺨 차이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2-13
26509
겨울바람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02-13
26508
청년들이여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2-12
2650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4 02-12
26506
고향의 마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02-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