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향 (文字香)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문자 향 (文字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30회 작성일 23-09-24 04:28

본문

 

문자 향 (文字香)

세상이 두려워 보다가
반복이 버릇을 만들고
습관이 일상이 되었네

만 권의 책이 쌓이면
번뇌가 사라지고
문자 향이 배인 다는 데

미명未明의 바다에
심안深眼을 드리우고
지혜를 건지는 즐거움을 

그대는 아는 가?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상협 시인님
우리 지면꽃 동인회에서 만났습니다
그때 지금 말씀하셨습니다
감상협 시인님께서
문향이 나십니다

건강들 하셔
시마을 가족님 행복 만들어
가시길 소원합니다

Total 27,434건 17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834
가을 일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3 09-25
18833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9-25
1883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9-25
1883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8 09-25
1883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9-25
1882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9 09-25
18828
대한민국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7 09-25
1882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9-25
1882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9-25
1882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2 09-25
1882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9-24
18823
가을 꽃밭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6 09-24
18822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9-24
1882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2 09-24
1882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9-24
188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9 09-24
18818
취미 생활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9-24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9-24
18816
가을 풍경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4 09-23
1881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9-23
1881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9-23
18813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9-23
18812
마음먹기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9-23
1881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9-23
18810
사랑이시라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7 09-23
18809
콩나물국 댓글+ 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 09-23
1880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9-22
1880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9-22
18806
아가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7 09-22
1880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2 09-22
1880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9-22
18803
시간의 모습 댓글+ 2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9-22
1880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9-22
1880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3 09-22
18800
마음밭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3 09-22
1879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9-22
1879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9-22
1879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0 09-22
1879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9-21
1879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3 09-21
18794
가을 밥상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09-21
18793
꽃과 함께 댓글+ 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9-21
1879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2 09-21
1879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 09-21
18790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9-21
18789
삶의 길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4 09-21
1878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9-21
18787
구두 댓글+ 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9-21
1878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9-20
18785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9-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