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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컥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887회 작성일 23-09-18 11:43

본문

울컥/ 홍수희

 

우르릉 쾅 천둥소리가

하느님의 울컥 소리만 같다

착한 일은 미소로 나쁜 일은 에구구

인간 세상 내려다보시다가

한숨짓는 하느님의 울컥,

연민의 울컥,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고 계십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오늘으열었습니다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나이길 바랍니다
행동으로 보여 드려야죠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둥소리에 울컥 찾아오는 건
어찌 두려움뿐 이겠나요
그리움도 기도도 울컥 함께 하기에
겸손해지기 마련이지 싶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중하고 따스한 댓글 주신 시인님들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졌어요. 이제 가을인가 실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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