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버릴 수 없는 자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저버릴 수 없는 자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872회 작성일 23-09-20 11:21

본문

저버릴 수 없는 자연

자연계에선
인간보다 더 자연은 없다
왔으면 가는 것
숨을 쉬더라도
들숨은 길어야 십초
결국은 내쉬어야 살 수 있다
세상을 다 가지고 싶은 욕심이
결국은 자신을 먼저 잃게 된다.
자연에 순응하자
천 년 만년 살 것 같아도
때 되면 가는 것이 순리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은 저마다 치열한 듯하면서도
각자 도생의 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장맛비 같은 내리는 가을비가 걱정이 되지만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의 순리는 틀림없는 것인데
사람들은 늘 감사하면서 살아가야
함을 늘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법 가을 날처럼 선선합니다.
오늘도 건강하셔서
해복한 가을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항상 죽음을 눈앞에 두라는 성인의
말씀을 다시 생각합니다.
항상 겸손하라는 충고를
자연은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는 것 같아요...^^

Total 27,434건 17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784
그 돌섬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9-20
18783
첫 사랑 댓글+ 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9-20
열람중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3 09-20
18781
가을볕에서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7 09-20
1878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2 09-20
1877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9 09-20
1877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9-20
18777
미명未明 댓글+ 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9-20
1877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0 09-20
1877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9-19
18774
부엌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1 09-19
18773
사이 댓글+ 3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9-19
1877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8 09-19
1877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1 09-19
1877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5 09-19
18769
인생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0 09-19
18768
잃어버린 나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4 09-19
18767
꿈 속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09-18
18766
가을 산책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9-18
18765
울컥 댓글+ 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9-18
1876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9-18
1876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09-18
18762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9-18
1876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5 09-18
1876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0 09-18
1875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9-18
18758
단풍 댓글+ 4
정건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9-17
1875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9-17
18756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9-17
18755
낙엽 댓글+ 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9-17
1875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9-17
1875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9-17
18752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9-17
1875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0 09-17
18750
싸릿골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9-17
1874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5 09-17
187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0 09-17
18747
우중의 벌초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9-17
1874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6 09-17
18745
태백 왕 김밥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9-16
18744
영혼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6 09-16
1874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9 09-16
18742
잡념과 무념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2 09-16
1874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1 09-16
1874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9-16
18739
개탄스럽다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8 09-16
18738
추석 명절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0 09-16
18737
여자의 노을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09-15
1873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0 09-15
18735
그대를 만나고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09-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