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좋은 나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우리나라 좋은 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860회 작성일 23-08-27 05:30

본문

우리나라 좋은 나라 

 

일 한 사람도

사회를 정화 시킨 사람도

대통령 몇 사람이나

감옥 에서 편히 쉬게 한 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입만 살아 있는 사람은

감옥 에서도

안 받아 주는 나라

전래동아 에서나 볼 수 있는

희귀한 나라

우리나라 좋은 나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대세는 법꾸라지가
판치는 세상이 된 것 같습니다
열심히 일한 사람들은 관례도 다 잡아 들이더니
불법도 모르쇠로 버티는 모습이 그저 볼썽사납습니다
행복한 휴일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우리 나라 무엇이 문제인지 가닥이 안 잡혀요
사회 문화가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어요
2023 . 8 . 27 (06 : 30 )에 발표한 청년 실업자 126만 명
국내외 많은 문제거리에 감기는 우리 경제의 타격 큰일 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27,434건 17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584
새벽 강 댓글+ 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08-31
18583
사랑을 묻다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8-31
1858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7 08-31
1858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8-31
1858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08-31
1857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8-31
1857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08-30
1857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8-30
1857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8-30
18575
초록비 댓글+ 2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8-30
1857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08-30
18573
9월의 기도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3 08-30
1857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0 08-30
18571
낭만을 위하여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8-30
1857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8 08-30
18569
가을이 오면 댓글+ 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8-30
1856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8-29
18567
출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8-29
18566
비 갠 아침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4 08-29
1856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8 08-29
1856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7 08-29
18563
충무김밥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8-29
18562
행복한 세월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8-29
18561
품앗이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8-29
18560
흘러간 가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8-28
1855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5 08-28
18558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8-28
1855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3 08-28
18556
갈대의 기억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8-28
1855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7 08-28
1855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6 08-28
1855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0 08-28
18552
내 시의 원칙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8-28
1855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8-28
1855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7 08-27
18549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8-27
18548
사랑의 기도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8-27
1854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4 08-27
1854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6 08-27
18545
그 녀석에게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8-27
18544
가을 인생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8-27
열람중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8-27
18542
꽃잎 의자 댓글+ 4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8-27
1854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8-26
18540
그 조금으로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8-26
1853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2 08-26
1853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8-26
18537
태양의 행적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8-26
18536
시란 이런 것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8-26
1853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8-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