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둥글둥글 굴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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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한 인생
미인 노정혜
둥글게 둥글게
한 인생
너도 나도 좋고
사랑하며 사는 거야
이 또한 잠깐
만난 인연이지만
같이 있는 동안 웃으면
살란다
잘 나도 환우
못 나도 환우
우리는 환우
앓고 코 골고
노래로 받아 드리자
제 몸에 똥이 차 있는 것
모르고
남의 방귀 독하다고
난리
고와도 손 잡고
미워도 손 잡고
둥글 둥글 사는 거야
내가 웃는다
내 옆에 있는 친구도
웃는다
인생 잠시 흐른다
옆에 있는 사람
언젠가 떠난다
조금 불편해도 이해하면 같은 방에 있다
이야기 상대가 돼
줘 고맙다
그들이 가는 길에
꽃길이면 좋겠다
2026,2,11
미인 노정혜
둥글게 둥글게
한 인생
너도 나도 좋고
사랑하며 사는 거야
이 또한 잠깐
만난 인연이지만
같이 있는 동안 웃으면
살란다
잘 나도 환우
못 나도 환우
우리는 환우
앓고 코 골고
노래로 받아 드리자
제 몸에 똥이 차 있는 것
모르고
남의 방귀 독하다고
난리
고와도 손 잡고
미워도 손 잡고
둥글 둥글 사는 거야
내가 웃는다
내 옆에 있는 친구도
웃는다
인생 잠시 흐른다
옆에 있는 사람
언젠가 떠난다
조금 불편해도 이해하면 같은 방에 있다
이야기 상대가 돼
줘 고맙다
그들이 가는 길에
꽃길이면 좋겠다
2026,2,11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안과에 가면 눈 아픈 세상이고
내과에 가면 수많은 수술환자의 세상이고
정형외과에 가면 손발 부러진 사람들이 왜 그리 많은지
때로는 서로 위안이 되는 것 같습니다
모쪼록 빠른 쾌유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