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법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806회 작성일 23-08-18 04:16

본문

法道(법도) 

 

의가 아니거든

눈이 있어도 보지 말며

귀가 있어도 듣지 말며

입이 있어도 말하지 말라

그러하면

화가 침범 하지 못할 것이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다 보면
함부로 말하여 화를 자초하고
듣기에 소홀하여 거짓말에 속고
보기에 미흡하연 현혹되는 것 같습니다
고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아침 문안 드립니다.
오늘 귀한 시향에 감명받으며
의가 아니면
보지 말며 듣지 말며 말하지 말라는
법도를 마음 속에 깊이 새시며
담으며 갑니다.
폭염이 계속되는 남은 여름 건강하셔서
즐거운 금요일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례는 물시하라
의가 아니면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말라는
훈시 잘 읽고 가슴에 담습니다
여름 열기에 맞서지 않았더니
시절인연으로  가을에 떠밀려가네요

Total 27,432건 18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48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8-20
18481
무한 사랑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8-20
18480
이래서 좋다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3 08-20
18479
행복이란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9 08-20
18478
청벽산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8-19
1847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08-19
18476
외로운 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9 08-19
18475
나의 존재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0 08-19
18474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8-19
1847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8-19
18472
밤비 댓글+ 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8-19
18471
자동차 문화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8-19
1847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9 08-19
1846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7 08-18
1846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8-18
18467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3 08-18
1846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8-18
18465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8-18
18464
외로움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8-18
1846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3 08-18
18462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6 08-18
18461
가장 큰 실수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8-18
열람중
법도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8-18
18459
바람 소리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6 08-18
18458
참된 가치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8-18
18457
무화과 댓글+ 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9 08-18
18456
떠나는 여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1 08-17
18455
언젠가는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8-17
1845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8-17
18453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8-17
1845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08-17
18451
8월의 詩 댓글+ 6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8-17
18450
가족의 밥상 댓글+ 1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8-17
1844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8-17
1844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8-17
1844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2 08-17
1844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8-16
1844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8-16
1844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4 08-16
1844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9 08-16
18442
미몽의 순간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1 08-16
1844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8-16
1844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8-16
18439
나 위한 삶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9 08-16
18438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8-16
18437
광복절 댓글+ 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2 08-15
1843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8 08-15
1843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8-15
1843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4 08-15
18433
참 삶이란? 댓글+ 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6 08-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