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의 미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광복절의 미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86회 작성일 23-08-15 13:52

본문

   광복절의 미래

                                           ㅡ 이 원 문 ㅡ


역사 앞에 부끄러움

그런 날이 또 다시

또 다시 오면 안 됩니다

안 됩니다


남과 북의 우리 형제                                 

남과 북이 뭉쳐야

그런 날이 또 안 옵니다

안 옵니다


어떻게 하시렵니까

민족의 우리 영토

남한의 힘으로 안 됩니다

안 됩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에게는 광복절의 미래는
어둡다기 보다는 통일의 마래가
어두워 보이지만 기다려 봐야지요.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행복한 광복의 날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시인님 그렇습니다
역사는 거울과 경계로 삼으며 깨어있는 마음으로 살아야 하리라 봅니다
역사 앞에 내가 부끄러워 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부끄러움은 아무리 애를 써도 돌아보면 아닌
현재의 내가 나를 들여다 보며 발견하는 것에 있는 것입니다
함부로 쉽게 편리하게 부끄럽다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반복의 형식에 치우칠 뿐입니다
좋은 詩 잘 감상하였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사를 잊으면 미래가 없는 나라가 되듯
잘못된 전철을 다시 밟게 된다는 건
참 어리석은 일이지 싶습니다
스스로 힘을 키우며 얼른 통일을 맞이하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팔월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35건 18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8-15
1843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5 08-15
18433
참 삶이란? 댓글+ 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8-15
18432
최애 당신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8-15
1843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8-15
18430
그때 그 현장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6 08-15
18429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8-15
1842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3 08-15
18427
일몰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8-14
18426
설레는 아침 댓글+ 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8-14
18425
손끝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5 08-14
1842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3 08-14
1842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6 08-14
1842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8-14
1842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8-14
1842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8-14
184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8 08-14
18418
매미의 늪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0 08-13
1841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8 08-13
1841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8-13
1841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8-13
1841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9 08-13
1841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8-13
18412
하나 된 마음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8-13
18411
엄마와 아기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8-13
18410
불면의 밤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8-12
18409
작은 기억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8-12
1840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8-12
1840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0 08-12
1840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1 08-12
18405
공자 말씀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3 08-12
1840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8-12
1840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8-12
18402
하얀 고무신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8-11
1840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9 08-11
1840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4 08-11
1839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8-11
1839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6 08-11
18397
산꼭대기 댓글+ 1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8-11
1839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1 08-11
1839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1 08-11
1839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9 08-11
18393
꽃길 인생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6 08-11
1839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8-11
18391
낙조 한 마리 댓글+ 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8-11
1839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2 08-10
18389
일점오도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8-10
18388
외로운 섬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3 08-10
1838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7 08-10
18386
주름살 영광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8-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