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살면 좋을 것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웃고 살면 좋을 것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692회 작성일 23-08-10 03:18

본문

웃고 살면 좋을 것을
미인 노정혜

아기는 울다가 엄마를 보면
해맑은 웃음
아기처럼 살 수 없나

나비처럼 바람에
사뿐사뿐 춤추면 좋으리

마음도 비우고
나비 닮은 삶이면 좋을 것을

아픔도 기쁨도 흘러 보내고
물처럼 바람처럼 살면 좋으리

흘러간 강물은
과거 현재 미래와 어우러 산다

2023,8,10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의 해맑은 미소도 아름답고
꽃과 노니는 나비도 아름답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흘러가는 강물도 아름답습니다
태풍 카눈이 큰 피해 없이 얼른 한반도를 통과하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햇살이 좋습니다
오래만에 보는 기분 발도 시원하기 공기도 맑습니다
다시 현실로 돌아가 행복 만들기 하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을 가족님
사랑 감사 축복 보냅니다

Total 27,432건 18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38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8-10
18381
시야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2 08-10
1838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8-10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3 08-10
18378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8-10
18377
울 뒤의 여름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08-09
1837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0 08-09
18375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2 08-09
1837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9 08-09
18373
매미의 연가 댓글+ 1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6 08-09
1837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8-09
18371
마음 다스림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8-09
1837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7 08-09
18369
입추(立秋) 댓글+ 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8-09
18368
그냥 괜찮아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4 08-09
18367
노을의 그날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8-08
18366
입추 인사 댓글+ 1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5 08-08
1836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8-08
18364
탓하지 말라 댓글+ 12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8-08
18363
어울림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0 08-08
1836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6 08-08
1836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7 08-08
18360
입추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8-08
1835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8-08
1835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7 08-08
18357
보통의 삶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6 08-08
1835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8-07
18355
가엾은 그림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8-07
1835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2 08-07
18353
책 속에 길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6 08-07
18352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8-07
18351
일출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8-07
18350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08-07
18349
8월의 기도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4 08-07
1834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8-07
18347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08-07
1834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8-07
18345
찜통 더위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1 08-07
1834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5 08-06
18343
옛 더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 08-06
1834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5 08-06
18341
쨍볕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8-06
1834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8-06
1833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8 08-06
1833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5 08-06
18337
연가 댓글+ 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8-06
1833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8-06
18335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8-06
18334
습관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8 08-06
18333
미혹의 영 댓글+ 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8-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