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가슴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그대 가슴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83회 작성일 23-08-03 06:41

본문

* 그대 가슴도 *

                                      우심 안국훈

 

언제나 멋진 그대여

말로는 설명할 수 없어서

그저 그리워할 수밖에

 

늘 이유 없이 좋고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게

사랑이라면 무척 사랑에 빠진 건데

 

항상 사랑스러운 그대여

가슴으로 다 품을 수 없어서

오늘도 기도할 수밖에

 

눈 뜨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

붉게 익어가는 능금처럼

파릇한 그대 가슴도 익어가면 참 좋겠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온 강산이 찜통더위에 지쳐가는 요즘
시원한 바닷가 강릉마저
폭염과 열대야가 그리도 심하다고 합니다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정민기 시인님!
요즘 이어지는 폭염 속에
새만금의 행사가 자못 걱정이 됩니다
기획한 사람의 책임이 따라야 하지 싶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습니다
아무리 사랑해도 가슴으로 다 품을 수 없는 삶의 한계입니다
하나 자꾸 생각나고
붉게 익어가는 능금처럼 늘 푸른 생명으로 살아갔음 좋겠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종인 시인님!
사랑하는 누군가를 지켜주지 못하면
안타까움이 더하듯
사랑하는 딸을 위해 애쓰는 아버지의 심정 이해됩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32건 18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33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8-05
18331
저무는 여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1 08-05
18330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0 08-05
18329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3 08-05
1832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8 08-05
1832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0 08-05
18326
쏟아진 물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8-05
18325
간이식당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8-05
1832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6 08-04
18323
노을의 일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08-04
18322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08-04
18321
여름날의 해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8-04
1832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8-04
18319
상상의 날개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7 08-04
18318
검정 고무신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 08-04
18317
매미 점쟁이 댓글+ 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8-03
1831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08-03
18315
고향의 냇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1 08-03
1831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9 08-03
1831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2 08-03
열람중
그대 가슴도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8-03
18311
8월에는 댓글+ 6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8-03
1831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4 08-03
18309
동행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2 08-03
18308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0 08-02
18307
먼 생각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08-02
1830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8-02
18305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6 08-02
18304
재출발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5 08-02
18303
간이역에서 댓글+ 5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8-02
1830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8-02
18301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7 08-02
1830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5 08-02
18299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8 08-02
18298
허공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0 08-01
18297
사랑의 시 댓글+ 1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8-01
18296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9 08-01
1829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8-01
1829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8-01
18293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8-01
1829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8-01
18291
웃음 잔치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2 08-01
1829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9 07-31
1828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9 07-31
1828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8 07-31
1828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7-31
1828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5 07-31
1828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7-31
18284
갈증 나는 삶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7-31
1828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7-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