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 밤을 새면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뜬 밤을 새면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881회 작성일 23-07-23 06:50

본문

뜬 밤을 새면서

 

서사 시 서정시 시사 시 사랑 시 풍자 시

해학 시 선 시 단 시 4행 시

그 만은 시 중에

먼 길 걸어오면서

보고 느낀 것이 많아 생활 시를 쓴다.

쓰고 또 쓰지만

할 말이 남아

까만 밤을 하얗게 보내면서

뜬 눈으로 밤을 녹인다.

창 틈으로 찾아온

달님이

안타까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네 마음 내가 아노니

이제 그만 쉬라고 빙그레 웃고 있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저도 밤을 새우며 시를 쓰고 있어요
시간이 너무 없어요 늘 모자라지요

직장에 출근하랴
날마다 시 한편씩
사진 촬영 나가랴
개인 생활 일보랴
이웃 사람 만나랴
너무 바쁨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시인님의 생활시를  꼭꼭 씹어 읽고있습니다
치열하게 시를 쓰는 그 자체가 힐링인 것 같아요
훌륭하신 시인님들의 시를 시간날 때마다 읽으며
마음수양을 하게됩니다
같이 하여, 함께 하여서 기분 좋은 마을주민들이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하면서요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이 가족이 됐습니다
얼굴은 몰라도 정이 있습니다
모습은 변해가도 마음은 정이 쌓여갑니다
우리는 외롭지 않아요
건강들 하셔 우리 시마을에서
오래오래 만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유리바다이종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날에만 하얘지는 줄 알았더니만..
외람된 말씀이오나 저는 윗눈썹이 하얘져 산신령처럼 되었습니다
하도 잠을 이루지 못한 세월 때문일까요
그건 아니겠죠 어느날 갑자기
그냥 머리도 눈썹도 하얗게 변해버렸습니다
밖에 나가면 동네 사람들이 그저 눈인사만 할뿐 씨잘데기 없이 말을 걸지 않습니다
하얗게 변했다는 거 쉬운 카리스마가 아니더군요
원래 아무에게나 말을 잘 섞지 않는 타입이지만 오히려 마음 편합니다
워낙 형식적인 것을 싫어하다보이

Total 27,432건 18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232
꽃무릇 지다 댓글+ 2
박우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7-25
1823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7-25
1823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7-25
18229
무궁화의 시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8 07-25
18228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7 07-25
18227
마음의 빛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5 07-25
18226
정분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7-25
182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7-25
18224
실수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2 07-24
18223
고향의 시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07-24
1822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6 07-24
18221
시마을 댓글+ 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7-24
18220
떡 / 박의용 댓글+ 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7-24
18219
밥심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7-24
1821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7-24
18217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07-24
18216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2 07-24
1821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7-24
18214
아침을 열며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7-24
18213
소중한 지금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5 07-24
18212
이혼의 노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07-23
1821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7 07-23
열람중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07-23
1820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0 07-23
18208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7-23
18207
여름 구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7-22
1820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7-22
18205
슬쩍한 나무 댓글+ 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7-22
18204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5 07-22
18203
만물의 말 댓글+ 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7 07-22
18202
부부의 소통 댓글+ 1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7-22
18201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4 07-22
18200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7-22
18199
홍수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7-22
18198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6 07-22
18197
인생이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9 07-21
1819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7-21
18195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7-21
1819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7-21
18193
기도하는 손 댓글+ 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3 07-21
1819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9 07-21
18191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7-21
18190
길의 길 댓글+ 2
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7-21
1818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5 07-21
18188
자유인 댓글+ 1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7-21
18187
잊었는걸 댓글+ 4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7-21
1818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1 07-21
1818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9 07-20
1818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6 07-20
18183 지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0 07-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