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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아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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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34회 작성일 23-07-18 08:35

본문



나를 찾아 가는 길

아직도 욕망에
희망을 걸고 있다면
이번 생生에도
애씀만으로 끝난다

내 잣대로 재는
너에 대한 불만, 미움
욕심 때문에 매일 매일
마음은 편할 날이 없다

비우는 것은
너에 대한 판단을 내리고
내 감정의 충동을
소별 시키는 거룩함이다

생각이 생각을 하면
잡념에 붙들려 하루가 간다
생각을 자각하는 게 명상瞑想이다
자각은 집중이다. 호흡에 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을 비우지 못하는 아우성인지
세상이 난리도 아닙니다
물 난리로 난리고 전쟁으로 난리도 아니고
정쟁으로 난리도 아닙니다
제발 칭찬하면 좋을것을 푼수라해도
웃고 살고 싶습니다
시마을은 정이 있는 고향이 됐습니다
못난이 노정혜 나가라고 하지 않으니 고맙습니다
오래오래 시마을에서 삶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모습은 몰라도 마음은 알아갑니다

김상협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다는 말은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말일 겁니다
이기적이고 나만 최고야 하는 내가,
너 보다 더 나아야 만족합니다

정의는 원래 없습니다
그러려니 하면서 막연한 기대 속에서
사는 게 아닌가 생각 듭니다

건강 챙기시고 좋은 글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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