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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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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46회 작성일 23-07-05 09:36

본문

변함  없이
흔들리지  않는
사랑  안에서
아름다운  사랑을 꿈꾸며
피었다가
땅에  살포시  앉은
능소화처럼
끝까지  사랑하며
마지막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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